말이 안 되는 어깨깡패에 마이클 펠프스 급인데...

근육질 몸에 셔츠 가슴팍이 터질거 같은 남자였는데

짧은 스포츠 머리에... 눈만 하얗게 빛나고 가슴까지 나옴...

작년엔가... 그 영감 친구로 추정 되는 저 옆에 빌딩... 밤에 거기다 차대두고 옆에 서서 나 보던 사람 똑같이 생겨서 깜놀함

웬 마이바흐? 무튼 40대 남자

어깨가 말이 안 돼 어깡소두곰 재질 남자인데

꿈에서 보고 이게 사람일수가 있나 했는데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길래 놀람

무튼 흰 셔츠에 정장 바지 입고 있던데

꿈은 꿈이고 재미죠... 근데 너무 똑같아서 완전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