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관이 처박혀있었더라면 자기반성을 조금이라도 할 텐데
상관만 강해서 품위 없는 말 마구잡이로 쏟아대잖아
남의 마음에 비수 꽂고, 세상 법도를 짓밟고, 인간을 경멸하잖아.
표면적으로 올바른 말을 하지만 그것도 도덕적 우위 점하려는 야비한 겉치레일 따름이지
결국엔 상대적인 것들을 부정하고 배제하고 범죄화/악마화해서 탄압하는 쾌감에 빠져있는 거뿐이야
자기 문제를 직시 안 하고 외부의 것들을 공격하는 방향만 좇고 있지.
미래의 기획이 안 보이는 무차별적 공격성만 좀비처럼 행사하잖아
정도를 벗어나고 천륜을 짓밟는 짓으로 자기 잘못과 퇴행을 정당화하는 레파토리, 이제는 졸업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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