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서른 넘고 자기짝 찾으면 형제도 남남이나 다름 없는데
이미 결혼해서 자기 가정 꾸린 친오빠 바짓가랭이를 계속 붙잡네
대체 뭘 원하는 거지
친오빠도 어렸을 땐 무지했던 거고 여동생 걱정하느라 몇몇 행동에 단도리질을 좀 했던 거겠지
오히려 친오빠는 아빠의 폭력을 대신 당해주던 방파제 역할을 해줬는데, 따지고보면 제일 큰 피해자지
오빠에 대한 평가를 편향적으로 하지 말고, 이제 좀 객관적으로 하길 바란다. 서른이 넘었고 마흔을 앞둔 나이면 그정도 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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