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낑낑거리는 강아지처럼 허공에 남편 불러대며 외로움 드러내는 모습을 웃으며 보는 사람도 없고대체 왜저리 그리워하는지 대단하면서도 안쓰러운 마음뿐임그나이쯤 되면 보통은 누굴 그리워 할 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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