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안 보려는 각자도생 마인드가 너무 강해


사회 시스템이 아직도 신뢰를 못 받고 있다는 거지


그러다보니 사람들도 타인을 불신함


방어적인 스탠스로 시험해보고 찔러보는 공격성이 나타남 


근데 그런 태도가 지 가족한테나 연인한테도 고스란히 자행되거든



연인간의 기싸움이 김은숙? 드라마처럼 유쾌한 티키타카로 벌어지는 것도 아닌 게 현실이지


말본새 개같이 해서 쓸데없이 상처주고 나쁜말 되로 주고 말로 받아서 몇배는 더 상처받고…그러면서 원망하고 책임 전가하고 피해자 마인드로 살잖아


피해의식 만땅인 사람들 천지인 사회가 계속 유지되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온통 요구질괴 어리광으로 가득한 세상이지


주인 마인드가 없고 늘 도전자 마인드로 꼼수 부릴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