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버스 안에서 할 말이냐 ?


 나이 지긋하신 중년 남성이 휴대폰 스피커 폰으로 하여 이런 말 함 !


 이쁘고 젊고 아름다운 년 빤쓰에서 나는 찌린내는 아카시아 향기가 나고


 니 ( 그 마누라 보고 한 말 임 ) 는 하수구 시궁창 보다 못한 년 이다 !


 라고 함 이 남자 목숨이 몇개 인 줄 모르겠음 ! 


 술 좀 하신 분 인데 승객 아줌마 분들 안색이 바로 굳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