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음
나더러 초년기신인데 그럴리가 없다며 가난하다 난리인데
나는 고딩 때 용돈만 한 달에 90 넘게 받아갔어
하루에 3만원씩 줬어 한번에 주면 다 써버리니까
나더러 가난하다 염불을 병신거지년이 3~4년을 하던데...
이거 어디든 따라다니면서 하더라...
야 가난하게 힘들게 살았으면 나 같은 성격 아니야
구김 없고 밝기만 한건요 그럴만하게 살아서가 다야
어이가 없음
나더러 초년기신인데 그럴리가 없다며 가난하다 난리인데
나는 고딩 때 용돈만 한 달에 90 넘게 받아갔어
하루에 3만원씩 줬어 한번에 주면 다 써버리니까
나더러 가난하다 염불을 병신거지년이 3~4년을 하던데...
이거 어디든 따라다니면서 하더라...
야 가난하게 힘들게 살았으면 나 같은 성격 아니야
구김 없고 밝기만 한건요 그럴만하게 살아서가 다야
가난이 욕은 아니거든? 근데 왜 자꾸 어디 구리고 좆같은건 다 나라고 지랄병이냐 까보면 죄다 지들이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아놓고?
하다하다 달동네 화교창년 211.177이 이러고 자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