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나 건사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임예를들면 누가 타인에게 주는행위나 받는행위조차도 하나하나 따지는게 극신약들임비겁다를 보면 이해가 안되겠지몇가지 베품들은 그냥 쿨하게 넘기니까내옆에 둘사람자체가 별로없음매우 불안해함
다자는 무자랑 같다 다자가 무자랑 달라질수 있는건 설이 잘될때 얘기임
너잘알
실제로 hsp 예민체질인데 기신운이라 강제 책임 떠맡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