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토3(편재3), 비견(인목)2인 갑목녀. 병화도 천간에 떠있음


뭔가 첫눈에 꽂혀서 내게 빠진  사람들은 신금남.


병화남들도 날  좋아하는데 한눈에 꽂혀하는 느낌은 덜 했음.


기타 임수남은 초반부 날 좋아하더라도 서로 지인인 관계가 오래되면 서로 안맞아했고,

계수는 안만나봤는데 형제가 계수남이고 개인적으로 계수녀를 별로 안좋아해서(앞뒤다른게 심하다고 느낌) 계수남도 별로 안맞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임상도 없다.


의외로 갑목남들도 좋았음!! 서로 성향 비슷한거 같음. 남친으로 만난적은 없고 상사로서는 최고 좋음!! 서로 상사-하급자로 잘맞아하는 관계.

무토남이랑 경금남은 임상이 없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