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나 연인 말고 누가 저격 당해서 폭로 당한거 봤는데...

기둥서방 같은 남자 둔 여자인데 말이 커플이지

그냥 비즈니스 파트너 겸 동거남 겸 섹파 같은 이상한 사이임

여자가 홍보를 하고 실질적 일은 다 남자 시키는 그런 사이인데

같이 살며 할거 다 하고 저 남자도 같이 살고 엄마도 와있는 집에 출장 성매매 남자 불러서 성매매 하고 그랬다는데...

다른 남자랑 바람이 나서 양다리로 지내다 저 남자랑 관계 정리하고 집 공동명의라 반반 나눠서 끝내기로 하고 팔았다는데

남자는 판 돈 구라치고 몇 억 더 먹고 끝내고 여자는 몰라서 그런줄 알고 뭐 이랬다는데...

다른 남자랑 애 낳고 몇 년 살다가 끝나서 (저 남자도 무능해 기둥서방임 그냥...;;;) 그 남자 애 데리고 다시 저 동거남이랑 다시 삼

진짜 독특하게 사는거 같음

바람난 남자가 엄마가 재혼한 분의 조카래... 유부남 애기 아빠...

그래서 가족들이 다 같이 폭로하고 렉카 채널에 제보 해둔 작은 인플루언서 여자인데...

재혼한 아빠가 어릴 때 같이 키우고 그 사이에 동생들도 본거라는데

동생들이랑 나이 차이 별로 안 나는게 꼬맹이 때부터 키워준거 같은데 어쩜 저러나 했음...

이제 한국에서 저런 장사 못 하니 중국으로 옮겨서 한국에 살면서 중국에 장사하던데...

남 사는거 관심 없는데 저렇게 사는 사람은 처음 봤다 ;;;

그 첫 기둥서방도 사실상 자기가 일을 열심히 하면 그만이라 굳이 둘 것도 아니더만 자기는 인지도로 홍보만 하고 일은 모조리 남자가 한거긴 한데 음...

사는게 기괴해서 가끔 근황 보는데 음...

평범의 범주를 벗어나서 너무 이상하게 사는 사람들 신기해

자기가 그렇게 망가지고 있는데 그게 괜찮나 겁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