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짜며 메소드 연기 좆되던데... 믜칑련~
와 너무 지리길래 와 이거 뭐지 했다 해놓고 다 아니래 미친년
거기 가기 전에 니네 어케 나올지 예상안에 룸메 니네 그런 애 붙이겠지 아가씨라고 소문내겠지 다 있었어
거기 손님 다 느그 ㅎ 다 아는데 씨발 민규 시켜다 팁이나 물어봐
민규 조선족네 졸개로 일하다가 그만 두고 그거 하는 애
다 알아 그 새로 온 언니들 둘이라는 애들이나 다
그 부산 남자애 어차피 죽일거야 무사할거 같냐? 어차피 죽어 걔
까불고 있어 새끼들이 내가 지 친구인줄 아나
난 다 해도 니는 못 해 말하고 해도 그냥 당해야돼
알아서 씨발 니가 뭘 할 수 있을거 같냐
니들 지금 깝치는 것도 순간이지 어차피 죽어
그리고 저년 엄청 작은 목소리로 정말 그 말 다 했어
조쉼하쉐여... 언뉘.... 내가 잘해주니까 미안한가
그거 술 먹이고 취한 애 두고 궁금항거 다 물어본거야
대답 다 잘하더만 서울 회사 이야기랑 ㅋㅋ
그 입구 야간 경비 니네로 세운거요
가기 1년 전부터 작업을 한거야
나 어차피 회사가면 야간에 경비 있어서 진입 못 훼!!!! 이런거
니들로 반드시 세우려고 오래 작업한거야 ㅋㅋ
왜 니들이냐? 영감 첩들이랑 세인이 애비 같은 애들이 지들 이유로 적극적으로 위협을 해서 니네로 세워서 진입 자체를 생각을 못 하게 하려고 이게 다야
원래 그 정도 금액대 규모에 야간 경비 안 세워
야간에 경비 두는데 국내 몇 군데 없어 ㅋㅋ
느그 돈으로 사비 털어다 내 개인경비를요 세운거야
용돈 끊기니 그게 싫어서 같이 살자고 존나 깝쳐 미친년이 그 준 돈 다 뺏어 그리고 수술대에 올려 이거 그대로 박회장한테 보고 해 지금 살아도 저 씨발년 어차피 그렇게 될거야 지금 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