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도 좃도안되고 내가 잘될때는 같이잘?되지만(그래봐야 무사무탈한정도) 내가안될때는 같이힘들어짐 그리고 ㅈㄴ 유리멘탈이라 좀만 힘들어도 ㅈㄴ 징징대고 평소에 남편,자식한테 불만만 많고 히스테리부림 나는 묵묵히 티 안내는데 지만 세상힘들다고 ㅈㄹ대고 자식이 힘든일있으면 그냥 잊으라고 소리지르고 2차가해
그렇다고돈도없고 경제적, 정서적 지지 하나 안되는 걍 쓰레기부모인데 월지 비견이 길신이라니.. 도움이되는게 아니라 나랑 똑같은 처지에있는 인간이 주변에 하나 더 늘어난 정도고 부모로서 노릇하는게 아니라 나랑 똑같은 친구정도 역할이고 불평불만 많고 닌그거해도안된다 소리만 해대는 발목잡는 친구느낌남 근데 이 운에서 비겁운 들어올때 나름 도움되기도 하는지라(정서적으로만)
손절치기도 그렇고 이도저도아님 ㅅㅂ같음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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