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그래서 그냥 만나본거라고 좋아서 만난거 아니라고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표정 개썩어서 인상 팍팍 쓰고 존나 싫어하더만
다른 여자들은 이랬어 ㅎㅎ 이러고 웃으면서 말하다 그년만 ㅇㅇ
느그 애들이 애가 그년한테 맨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화 엄청
내고 둘이 맨날 싸우고 여자는 맨날 울었다더만...
그 애는 좋은 애야 그 여자 매달려서 만난 것도 감지덕지인 년이 바라는게 많아서가 다야 고백을 한두번 한 수준이 아니야 쟤
근데 무슨... 존나 못생겨서 얼굴 욕이 끝이 없는 년이 대놓고 존잘 3세 연하남한테 사겨달라고 매달린 것도 존나 신기해 ㅋㅋ
차였다며? 그것도 애들이 적더라 ㅋㅋ 조금 싫었겠냐 ㅋㅋ 아 미친년 그러고 왜 안 만나줘 충 짓이나 해 풀발 9니 작아서 잘 못 싸니 말 지어내서 구라는 왜 쳐??? 너 진짜 뭐지... 어차피 못 가질거 부셔버릴거야 빼애액~~!!! 재질임 애들이 니 대놓고 넓게 생겼대 ㅎ 글구 니 존나 못생겨서 얼굴 충격적이래
이번에 괜히 쳐나대서 존나 후회되겠다 미친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누나가 자꾸 자꾸 자기 좋다고 좋다고 하도 그래서 그냥 한 번 만나본거야!!!! (인상 팍 얼굴 다 구겨서) 좋아서 만난거 아니야!!!! 라며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이렇게 말하더라 엄청 싫어하더라 너
사람들이 너.... 존나 못생겨서 얼굴 개충격적이라고 니 만나다가 나를 만나는게 가능한 일이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존못은 수십개고 너 싸가지 없고 못됐고 애들 괴롭히는거 좋아하고 도저히 좋아할 수가 없는 인성이라고... 또 이거 니 욕 같은데... 너 거기 아재 선배들한테 맞먹으려고 들고 대들어...? 그런 말도 하더라
그리고 조현 망상으로 우겨가며 무마하려 안 해도 돼 이거 내막이 뭔지 애들이 다 적더라 여기 니네만 하는거 아니야 사람들 니네 편 안 들어... 이미 애들 다 아는데 자기 친구들이 말 안 할거 같냐? 나대미 병신 아줌마 둘 무서워서 떤다고 애 친구들이 거짓말 쳐가며 니들을 감싸줄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