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너무 애절하고 절절하고 마음이 깊은게 역력히 느껴져서임쳐다보는 눈부터가 장난 아닌데 나만 살짝 닿아도 갑자기 심장 터질거 같이 쾅쾅 뛰는거 느껴져서 아니 내가 그렇게 좋아?! 싶어헷갈리게 불안하게 안 해
내가 톡 기대거나 안기면 심장 터질까 걱정될 정도로 크게 뛰는데 ㅋㅋ 그래서 더 좋다구 애 건들지마 어차피 내가 지킬거야
니들은 여기서 더 까불면 상황 지금도 개졷같고 힘들지? 너네 하루에 하나씩 하늘나라 가게 해줄게 존나 울 각오하고 까불어
죄송한데 오늘은 여기서 빵 터지고 가요~
@ㅇㅇ(118.235) 팩트야 저저번주 정도에 사람들 때거지로 죽었지? 그거 내가 시킨거야 병신아... 아저씨들 울더라 ㅎ
@ㅇㅇ(117.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물어봐라 4050 아저씨들 개죽상으로 정장 입고 나 기다렸다가 울더라 여러명이 이틀에 걸쳐서 그러더만 여기 게시판엔 나쁜 짓 하다가 잘 뒤졌다고 꺌꺌대고~ 다 뒤진거 불쌍하다고 앙 한다고
@ㅇㅇ(118.235) 이거 보고졸개 누군지 아냐? 애들한테 물어봐 더 이상 보고 못 재껴 집단 다 끝나 내가 영감한테 시킨 일 이유로 간거야
@ㅇㅇ(117.111) ㅎ ㅏ ㅇ ㅏ 암~~ 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