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너무 애절하고 절절하고 마음이 깊은게 역력히 느껴져서임

쳐다보는 눈부터가 장난 아닌데 나만 살짝 닿아도 갑자기 심장 터질거 같이 쾅쾅 뛰는거 느껴져서 아니 내가 그렇게 좋아?! 싶어

헷갈리게 불안하게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