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감시가 심한 나라라는 말처럼, 개인의 사생활을 본인 동의도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건 부당한 일이야. 현실이랑 소름 돋을 정도로 비슷한 내용을 영화로 만든 건 남의 삶을 관찰해서 이용한 결과라고 봐. 이건 정보를 숨기거나 불친절한 태도로 남의 기회를 뺏는 것만큼이나 악의적인 행동이야.
대한민국이 감시가 심한 나라라는 말처럼, 개인의 사생활을 본인 동의도 없
익명(149.102)
2026-04-12 0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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