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역시 함부로 남의 고통 들춰내서 피해자 주목받게 만드는 2차 가해 허구헌날 저지르고 있잖어.
아무 동의도 없이 선한 목적이라는 개같은 논리로 말이야..
수익으로 환원이 안돼서, 누군가 드라마나 영화로 피해자 서사를 창작 재료로 써서 수익 내는 사람들한테 질투하는 건가 싶네
내가 보기엔 똑같은 부류 같은데, 니가 그 사람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 싶어
그 사람들은 피해자 스토리를 간접적으로 드러내서 공론화하여 경각심을 일깨우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어. 수익이라는 정당한 창작의 대가도 얻었고. 대단한 거지
반면에 너는 남의 피해 사실 생으로 직접 가져와서 그 사건의 피해자가 자신인 것처럼 동일시해서 피해자 콘텐츠 팔아먹잖아. 싸구려 연기를 하면서 관객들을 모독하는 짓이나 하고 자빠졌잖아. 진짜 피해자는 소외되고 억지로 문제시화해서 불쾌한 분위기만 만들어내잖아
그런 게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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