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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포기했나봐
익명(106.101)
2026-04-12 0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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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으로 갈 수 있었던 결정적인 기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2]익명(149.102) | 2026-04-12 23:59:59추천 0 -
고마워 총각^^
[2]익명(bracelet2029) | 2026-04-12 23:59:59추천 0 -
내가 걸레짓 하면 일년 안에 강남에 빌딩 올릴걸
익명(117.111) | 2026-04-12 23:59:59추천 0 -
그 아재한테 말했는데 그거 재미로 그냥 교환한거야
익명(117.111) | 2026-04-12 23:59:59추천 0 -
케케케케케케
익명(211.234) | 2026-04-12 23:59:59추천 0 -
도배저거어케못하냐
[1]익명(118.235) | 2026-04-12 23:59:59추천 0 -
이게 역갤이지
익명(bracelet2029) | 2026-04-12 23:59:59추천 3 -
팀장이라는 인물에 대해 생각했다. 일하지 않는 나를 굳이 자신의 팀에
익명(149.102) | 2026-04-12 23:59:59추천 0 -
지긋지긋하네. 모든걸 문제시화 하는 행동.
녹색광물(119.197) | 2026-04-12 23:59:59추천 0 -
기억의 파편들이 뒤섞여 현실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었다. 영화 속 아버지
익명(149.102) | 2026-04-12 23:59:59추천 0
범죄자들이 인간이길 포기 하긴 했쥥
개욱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