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는 아니고 사람들이 학대하는줄 알만큼 때리긴 했음
회초리 효자손 구두주걱 이런게 주로 매였는데
일주일에 몇 개 씩 꺾임 아빠는 안 때리고 엄마가 그런데
울엄마 운동선수 출신이라 얼차레 기합 폭행 익숙해서 우리집 거의 해병대 캠프급인데... 해병대 캠프가 나을듯...
서로 이르는게 심해서 아끼라는 이유로 하나가 잘못해도 연대책임 모두가 같이 맞았다...
그래서 누가 잘못해도 같이 수습하고 덮어야만 했어
뭐 잘못하면 몇 대 맞을지가 이미 정해져있는데...
그게 한 번에 우르르 다 걸리면 단 한 대도 안 봐주고 다 때렸어
우리 맞고 소리 지르는 소리에 이웃집에서 애들 잡는다고 경찰 여러번 부름 ;;;
셋이 다 같이 맞아야해서 한 번 맞으면 몇 백 대 맞았다
무튼 그래서 착하게 큰 듯 ;;;
구라치다 걸리면 진짜 개작살이라 하도 많이 맞아서 구라쳐야 하면 식은땀 쏟아져서 못 했어 옛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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