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직 20대  수일간 재다남 가족들이랑 같이 장사하는데 내가 사람 면접보고 다 뽑는중인데, 관다들이 하나같이 책임감쩔고 일 괜찮게 함. 물론 재생관 되는 관다들 이였음. 그리고 여자애 하나 무토 일간에 비겁다자 지지에 인성 하나 있는데... 올해가 병오대운 무토한테 인성대운이라 그런가? 일 ㅈ같이 해도 안짤림. 내가 그렇게 자르자고 해도 얘는 안잘렸음. 반대로 이 관다 2명은 둘다 남자에 지각도 안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사소한 실수라도 훨씬 더 미운털 박힘... 나는 ㄹㅇ 공평하게 갈구고 칭찬할려고 애씀. 반대로 무토 여자애는 존나 인프피 느낌나서 인프피 냐고 물어보니깐 맞다고함 ㅋㅋ... 식다는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20대남자애 인다남 내가 이틀만에 잘랐음. 이새끼도 부모님이 더 지켜보자 너가 케어해줘라 하는데 내가 이새끼 만큼은 안된다고ㅠ강하게 항의해서 자름. 비겁다자들 개인적으로 좋아는 하는데 일도 열심히 하고 근데 남탓 핑계가 좀 심하다 비겁다분들 ㅠㅠ 관다들이 글구 진짜 신기하게도 재다인 나보다 훨씬 더 알바인데도 불구하고 존나 불리더라고 ㅋㅋ

힘내세요 관다분들. 글구 인비다 홀이모 하루 하고 나랑 주방이모가 갈궛는데 바로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