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얼마나 더 심할거 같냐

싫어해야 하는데 좋아가지고 그걸 겉으로 티를 그렇게 내

나는 내가 저 사람이 좋아? 친구고 남자고 내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정말 보기 드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