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세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어서 근데 그런 거 말고 그냥 보통 사람인데 어떻게 여기 휘말리는 사람 나 같은 그런 사람들은 치료를 받거나 위로를 받는 게 맞아 그러고 나서 이제 해결해 가는 거지 여기서 이것저것 말하는.
그 이상한 기준이나 그런 비난을 받을 필요가 없어. 
 내가 누가 싫어도 그 비난은 안 맞는 것 같아
근데 보면 그 비난을 신경 쓰는 게 여기 사실 범죄자들한테 맞추는 거잖아 뭐.
애초에 그게 의도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것도 있겠지만 
 기본 마인드는. 요기에 맞추지 않는 게 맞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