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은데
어릴때는 정말 나 좋다고하면 일단 만나도 보고 그랬거든
근데 20중반 넘어가면서부터는 그 상대의 부족함(주로 인성적인 부분)이 보이면
마음이 식어버려서 썸단계에서 흐지부지 된적이 진짜 많음
그리고 마음이 안가는 남자랑 어찌저찌 술을 마셔도 술이 절대 안취하고
뭔가 무서워서 남동생 부른다음 집감;;ㅋㅋㅋ
예전 연애에서 너무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끌려다녔던 경험이 있어서 나 스스로를 방어하려고 이렇게 바뀐거 같기도해ㅠ
내 마음에 차는 남자 만나는게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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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나쁜놈이 많은건데 자기도 거절당해서 힘들다는 사람들이 그렇게 입에담으면 안되는 욕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