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본인의 고통과 노력안에서 얻은 성과만을 언급하기 바쁨

그리고 남들이 가질수없었던 본인만의 이점은 다소 언급하기 불편한 사항임


죽을때까지도 그 특권 몇가지를 애써 감추고 본인의 성과에 취해 사는게 대부분임


어떻게보면 남을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본인 성공의 밑천이 드러나 빛바래지는게 두려워

인정하기 힘든것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