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가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물질과 명예를 누리고 안락한 삶을 사는 것이 과연 복된 삶일까요‥? (느리고 강한 어조로) 그렇지 않습니다‥. 물질과 안락함은 정해진 기한이 있고 그 후에는 다 썩어질 것입니다‥. 화려함의 추억들이 오히려 더 큰 씁쓸함을 낳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팽개쳐둔 듯한 사람이‥ 자기들의 삶을 누리고 만족하다가 무거운 허탈감에 빠질 영혼들보다는, 선한 갈등을 통하고 그런 선한 마음이 주어지는 환경적 제약들을 기뻐하는 사람이‥ 자기 영혼의 수고와 성장을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