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2개월 다녔는데 사람들이랑 상사가 너무 별로여서

스트레스로 살 5키로빠지고 맨날 감기 달고살고

밤 아홉시면 기절함...

업무 못하고 느리다가 무시받고 ㅇㅇ..

그러다가 6개월 단기 사무직 연락와서 이직하고 실업급여 받으려고 했거든

맘이 싱숭생숭해서 전화신점 봤는데
생년월일시 안물어보고 받자마자 이동수 있어요 한마디 하더라

거기가면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할거라고 지금처럼 무시하거나 그런거없이 능력 인정받을거래

지금 있는회사 3~4명정도 안맞는 사람 보인다는데 딱 우리팀이 나빼고 4명임..

아무튼 내가 거기는 단기직이라 기간채우고 실업급여 받을 계획이라니까 딱 잘라서 이직하면 계약 연장돼서 더 오래다닐거라더라

본인은 능력도 충분한데 자신감가지라고 해줌

솔직히 신기하기도하고...아직 면접도안봤는데 이미 붙은거처럼 말함

내가 거기 제가 붙을수있냐니까 그럴거래

그러고 이력서넣고 면접 연락옹
밑져야본전이라고 한번 도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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