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존감 높여주고 

딸이 힘든 결혼생활 하고 있으면 사위한테 못되게 할법도한데

아무간섭없이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사위에겐 아들이라 호칭하고 사위가 대디 마미라고 호칭

사위를 내 자식처럼 얼마나 아껴주셨으면

사위가 시부모님들에게 울면서 기댈까

나이가 들어 자신의 집꾸미기 정원꾸미기 좋아하셔서

본인 집에 가길 원하는데

딸과 사위가 더 애타게 찾는 그런 부모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