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 배우자 일지보면 진토라서 텁텁하고

그냥 사주보면 잘생긴남자가 꼬이는 느낌이 아니였는데

연애는 훈훈한 남자들이랑 했거든?
(이 언니도 이쁘장하고 매력있으니 당연한거지만)

근데 남편감은 진짜 사주에 나온대로 못생기고 덩치큰 남자랑 했음ㅇㅇ

더 신기한건 이 언니도 남편이 못생긴거 알아도

귀엽지 않냐?는 식으로 말하더라  ㄷㄷㄷㄷㄷ
(남들 눈엔 불곰이어도 지 눈엔 테디베어로 보인 모양임)

그리고 남편사주는 일지도 유금이고 전체적으로 예쁘장한 부인 만나는 사주였음

그냥 배우자도 부모 형제처럼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게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