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 할아버지(아버지쪽)


할머니 : 다방집 여자 출신, 아빠 어릴때 바람난적 있음, 제대로 마주친적은 없는데 명절날 집에가면 정신장애로 항상 혼자 중얼거리면서 바닥만 닦으심., 할아버지 다리썩어서 돌아가실때까지 집에 방치함, 밥솥에 바퀴벌레 알이 가득함.


할아버지 : 딴따라 출신(이라고 엄마가 말했는데 아마 나이트에서 춤추는 그런거인듯.) 나어릴때부터 나를 보는 눈빛이 이상함(이상해서 내가 피함.)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어머니쪽)


두 분다 금슬 좋다는 소문은 들리는데 엄마가 두번째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 젖도 안주고 쌀미음주면서 키움, 맛있는건 다 남자형제만 주고 손도못대게함. 엄마보고 출가외인이라면서 돌아가실때 재산분배 안해줌.




- 아빠

약간 성격장애있는듯. 항상 경계성지능처럼 사람이 멍..하고 엄마에게 폭력적임. 특히 틱장애처럼 같은욕을 계속함. 엄마한테 2시간내내 "미친년".반복함. 나랑 대화해본적 몇번 없어서 사실 안친함. 맞은기억은 2~3번있고 그이외 친한기억이 없음.


- 엄마

독박육아로 오빠랑 나 키웠는데 최선을 다하신것같은데 대화하면 공감능력이없고 매정하게 굶. 내가 조금만어긋나도 때리고 방치하고, 머리자르고, 내가 피뚝뚝 자해해도 무관심….내가 아플때 도와주면 "이집의 주인은 나야!!"이러면서 나를 혐오하심(?)… 내가 성폭행당해도 가해자편듬.  피해망상도 있고 할머니한테 반학대함(나한테 군것처럼 머리 삭발시키고 방에 방치)여튼 이상했음.



내가정환경의 결과

: 나는 아빠가 제발 혼전임신이라도 해서 집나가라해서 혼전임신해서 능력좋은 남자랑 결혼했는데 남편이 데이트어플, 조건만남, 오피 등등 했는데 이혼감인지 구분이 사실 잘안되서 걍 애낳고 둘째임신함ㅇ. 


아 직업이 의료쪽인데 의료사고내서 좆됬는데 모르쇠함(그분죽었는지 안죽었는지는 모름…. )이건 내인격탓이긴한데 여튼 그래서 나는 의료인 자질이 없다생각하고 백수중…여튼 이건 가정환경과 무관하겠지만 내인생도 좆같다는걸 강조하기위해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