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는 비다남은 자기혼자감당하기싫어서
사회생활 잘하지도못하는 여자생활전선 내세움
근데 꼴에 바람필까걱정하고 사람 ㅈㄴ 의심함
바가지 박박 긁는것도싫어하고 같이감당하길바라고
결국 싸움 나 바람핀다고 ㅈㄹㅈㄹ떠는 비다남
지가 능력쳐없어서 밖으로 내몬거면 잘해주기라도해야지
집착만 죤나하면서 돈은계속 벌게시키더라
근데 바람피는남자입장에서도 어디 순진한여자가
일해보겠다고 나온거 남편이 별로인거알고 건들지않을까?
능력있는 놈이 바람 걱정하면 여자절대밖으로안돌게하는데..
우리 아빠 얘기임ㅋ엄마가 바람까지 갈뻔한거맞긴했는데
진짜귀여운수준으로 끝남.근데 집착을 너무심하게했음 아빠가.
엄마옷장다뒤지고 바람증거찾겠다고..근데 알고보니
신혼때부터 끊임없이 외도했고 주말부부하면서 실컷여자만나고
다녔더라.최근에 알게된거긴해 친척들말로는
좆나 웃기지않냐 난솔직히 사회생활체질여자말고
일안하고싶은데 나온여자는 바람펴도된다생각해
어차피 남자가더할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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