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다녀라고 재기신이라고
다 맨날 머리에 사업생각만 있고 그러나..?
재다녀라고 인성을 극한다고 무조건 공부 못하나?
당연히 아니지..
성실하게 좋은 대학 나와
좋은 직장 갖고 살아가는 재다녀들도 많고
쇼핑몰하는 재다녀도 있고
애초에 한 직장에 한다자만 있는게 아닌데..
그 와중에도 남편이라는 거 하나
떼고 보면 재다녀는 남편덕 보고
살아가는 팔자는 아니라는것임..
겉으로보기에 의사에 번듯한
남자를 만나도 결혼하면
그 의사라는 남편이 재다녀한테
도움되는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거임....
어디 좋은 호텔에서 결혼식 삐까뻔쩍하게 해도
막상 결혼생활 돌입하면
여자문제 있거나...
시댁식구한테 맨날 재다녀가 불려나간다거나.. 개원한다고 재다녀네 친정돈
빌려놓고 고마워하지도 않거나..일하고
집에만 오면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보통 결혼생활은 이런 자잘자잘한거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음. 겉으로만 결혼 잘했다
소리듣는건 의미가 없지..
오히려 재다녀가 진짜 남편한테 극도로 헌신적인
경우도 있더라 이건 재생살이니깐 그런거긴 한데
이런 경우.. 주변에선 남자가 덕봤다라고 말하지
여자가 덕봤다라고 안함..
결혼하면 재다녀는 힘들어하는경우를
너무 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