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미국에 계신다고 해서
시집살이는 없으려나 했는데..
결혼하자마자 신혼집 바로 옆에 시댁집 남편이
해둠..심지어 상의한번 없이 한거라
아직도 서운해 죽을라하더만..
시댁이 맨날 자잘자잘하게 부르고
돈주며 이거해달라저거해달라....
난 절대 그렇게 몬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