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환장해서
지 엄마아빠도 무시하고
동생은 거지취급을 하고 살다가
지가 눈독들인 집을 동생이 가져가니
범죄로 뺏어가려하네
너 엄마 유산이랑 아빠삼촌 준 아파트까지 치면
그당시 10억은 너도 가져갔어
그때 이 아파트도 10억 초반이었고
대출까지 치면 내가 1억정도 더 가져간거고
니가 대학때 수천만원 어학연수 갔다오고
너는 넉넉한 아빠쪽에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앗는데
엄마 밑에서 그지같이 산 내가 1억 더 가져간게
그게 그렇게 배알 꼴렸냐
니도 투자를 잘했으면 그돈으로 내 아파트 못지않게
불려갔을텐데 어디다 다 날리고
내 아파트 뒤에서 훔쳐가려고 범죄하냐
인간도 아닌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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