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 할배가 니네 도망 못 가게 말 잘 들으라고 뿌린 약이 니를 그렇게 만드냐?ㅋㅋ
근자감 개좆되네~ 병신새끼 주제에... 니네 다 죽게 되있어 살 수 없다 그건 모두가 알아 니네 도울 사람이 없어
그 집 장비랑 온갖 이야기가 그 애 돌아오면 다이렉트로 다 꽂힐거야
말 하지 않은걸 후회했어
누가 봐도 정병으로 볼 이야기라 못 한거야
그 애가 아싸리 그런 생활을 하는 애면 다 말했고 당일에 다 확인하고 치웠을건데 애가 그걸 모르니까 말을 하면 확인도 안 하고 날 멀리할거라고 떠본 결과가 그래 그래서 못 한거야 후회했어
니네 약 뿌리는거 아재가 느그 이뻐서가 아니라 도망 못 가게 말 잘 듣게 싸게 부리려고 그게 이유야 이거 다 누가 알려줘서 아는줄이나 아냐? 애초에 니네 내 상대 아니야 내가 너처럼 벌레로 살면 너 정도의 사람인 날 하루도 없어 까불지마라 착해서 나쁘게 안 사는게 다야 여기는 너랑 질적으로 달라
조용히 움직여도 어느 정도 다 알아봐져 사람 붙은 상태가 아니면 더 과감히 움직여 까불지마라고 내내 말해 어차피 내가 이기고 내가 다 먹어 돈 풀어가며 죽일거라고 내내 말하는데 그 일들 지금 너무 많이들 원해 ㅋㅋ 거기서도 많이 올텐데 단속이 될 리가... 원래가 모든 관계가 뭘 줘야 상하관계가 유지가 되요 애 건들지마 어차피 니들은 죽어
지금 새로 바뀐 애들 다 이거랑 무관할텐데 까불지말고 구경이나 해 어차피 영감은 안 죽어 버티면 회장인 니네 엉아가요... 니가 나대는거 좋아할 일도 없어
애꺼 건들지마 어차피 이 일 가담자 전원 나락이야 이 일 벌린거 다 후회할거다 애 돌아오면 애 스스로 판단하고 풀 수 있게 지금 내가 아는 모든걸 다 말해줄거야 까불지마라 애를 존중하고 싶어서 함부로 하고 싶지 않게 다라고 뭘 못 해서 못 하는거 아니야 애 건들지마 애 우습게 알고 함부로 손 대지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