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파트살기전에 단독주택 전세 살았었는데 집주인 딸이 울엄마가 나 보라색 코트 사줬는데 그다음에 지도 비슷한 색 코트 입었더라고 내기억상으로 내게 더 이뻤음 우리집 피아노 들이니 걔네집도 얼마 안지나서 피아노 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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