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하나 안 보이던게 거기 떨궜나봐
살이 너무 쪄버려서 밥만 먹으면 숨 막혀서 새로 산건데
거기 들어있던거임...
굳이 뽕이 필요한 가슴은 아닌데... 음
니네 나 봐본 적 없을거 같아...
돼지인줄 알던데 전혀 돼지 아니고 공격적인 몸이야...ㅋㅋ
남자 딱 환장할 몸이라는거나 알아라
그거 하나 안 보이던게 거기 떨궜나봐
살이 너무 쪄버려서 밥만 먹으면 숨 막혀서 새로 산건데
거기 들어있던거임...
굳이 뽕이 필요한 가슴은 아닌데... 음
니네 나 봐본 적 없을거 같아...
돼지인줄 알던데 전혀 돼지 아니고 공격적인 몸이야...ㅋㅋ
남자 딱 환장할 몸이라는거나 알아라
실제 봐본 애들이 뭐라디? 나 인생에 돼지였던 적 없어 고딩 때도 가슴이 커서 부해보인거지 돼지는 아닌데 ㅎ 고딩 때 가슴이 지금 두 배야 ㅎ 성인 되고 다이어트를 지독하게 극단적으로 해서 반쯤 날아가서 지금 몸이야 원래 로켓트냐 미사일이냐 소리 들었는데 무슨 ㅎ
한 두 달 동안 일주일에 밥 한 숟가락 정도 먹고 물배 채워서 뼈마름으로 간거였는데 무튼... 그 때 6주 동안 14키로인가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