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정주행 중인데 여주 행적이 묘하게 공감가서 사주 찾아보니 같은 인비 강한 신금이네 월주 편인기둥이던데 유금 두개면 인다는 아닌가
나 같아도 왕 너무 부담스러워서 엄청 피해다녔을듯 후계도 없는데 자식 낳으면 조용히 알콩달콩 사는건 글렀지 임오화변도 겪었으니 궁이라는게 왕족이라도 두렵고 부질없는 곳인데 그안에 갇혀서 원한적 없는 삶을 사느니 그냥 궁녀처럼 마음이라도 편하게 살고 싶었을듯
근데 정조가 기토라던데 남자들 자기 식신이나 상관일간 여자 사랑한다는거 진짠가 정조 무인성인것도 의외야 병화나 정화 한개라도 떠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