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까지 남들만큼 제대로 한것도 없고, 매사에 불만만 많고 그러면서 시간만 보냈는데, 평생의 용신운다써버린걸까
옛날에는 남탓만 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내가 그냥 불만이 많았던거군아 노력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구나 정신이 들었는데 용신은 이제 이년밖에 안남은걸까
솔직히 지금까지 남들만큼 제대로 한것도 없고, 매사에 불만만 많고 그러면서 시간만 보냈는데, 평생의 용신운다써버린걸까
옛날에는 남탓만 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내가 그냥 불만이 많았던거군아 노력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구나 정신이 들었는데 용신은 이제 이년밖에 안남은걸까
아니 기신대운임 초년은 ㅇㅇ 을축 갑자 계해대운이 진짜 좋은대운임
화용으로 보입니다.
겁재 상관,,, 15-19세때가 병인대운 병화인성운, 이시기. 다른때비해서 상대적으로 더 나앗으면 화용일거고, 상대작으로 더 힘들엇으면 다른게 용신일듯요.
수용신이네 원래 인성운이 좀 그래 인성이 주는 사랑 받으면서 얌전히 집에 박혀있는 구조가 인성대운임 대체로 인성대운에 힘키워서 그 다음 대운에 써먹는 구조가 많더라
땅이 적당히 삭막하고 나무는 물이 필요한데 신중 임수로 해갈이 되는듯도 싶음 그래도 자유로운 물이 하나더 오면 비옥해져서 좋긴 할듯.. 수가 와야 인사이트가 생기지 싶어 나는 그런 고로 을축갑자계해가 좋은 운이라고 보여짐 하고싶은거 다 하는 운
올해 병오년 인성운 최근 옛날에는 남탓만 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내가 그냥 불만이 많았던거군아 노력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구나 정신이 들었는데 용신은 이제 이년밖에 안남은걸까 이 근황은. 화 인성운에... 뭔가 느끼는게 잇다는 의미 같습니다
글 적은김에.
화용으로 본 이유는 진월 기토. 미시. 기토 기름진 훍 논밭 물상으로 보는데. 진월은 아직 농번기에는 이른 시기라서,
본부로 보고 잇는 월지가 실령으로 보고 잇어서 조금 신약으로 봣습니다만,.
혹시. 15-19세 이시기 다른때 비해 좀더 힘들엇나요,
입시시기라 중3때는 결과도 좋고 행복했는데 고등학교때 코로나터지고 그대로 놀다가 고2때에 유학가자고했다가 재수하고 24년에 대학합격했어요 개인적으로는 힘들었다고 생각해요
다른시기는 사실 힘들어도 딱히 힘든줄몰랐는데, 저 시기부터는 힘든게 실감난것도 있고 이래저래 돌아가고싶지는 않네요 그때에 비하면 지금이 훨씬 좋고
그나마 희망이 있지않나싶을정도로 친구관계 학업 가정사정 머리아플일들이 많았었건거같아요
개인적으론 그시기 희기를 학업 성적이나 대인관계를 보고 잇어서, 15-19세 이시기. 공부 성적이.. 중간기준.. 위 쪽 이셧엇나요, 혹은 중간 아래 이셧엇나요,
15때에 항상 전교 10등안에 들었고 중2에 비해서 성적이 확뛰엇었어요 고등학교때는 고1이 3.5등급 고2,고3은 유학준비로 학교공부를 안했어요 5등급 아래로 내려갔었던같아요
중3은 특이할정도로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거같아요 성적도 전교권이었고, 대인관계도 인생중에 유일하게 좋았어요 지금도 연락되는 친구도 있구요 고등학교는 연락되는 친구가 딱히 없고 항상 저포함 3명에서 다녔던거같아요
15-19세때가 병인대운 병화 인성운 이신데. 이시기 성적이 괜찮앗던 때셔나 보군요,그러면 화운이 괘찮앗던거 본데 19새라 잠시..
병인대운 병화운이때는초반 나름 행복햇던 때가.. 그러먄, 직전대운이 정묘 대운 미토 편관운이라,
10-14세 이시기가..,묘목 편관운 ,, 그러면,, 이시기는 내내 좀 피곤 답답한 운기쪽 으로 보입니다만. 님 이시기.. 혹시 무난 희망 긍정..쪽 이셧엇나요, 그 근황이 님 사주의 답 일듯 합니다,
그때는 정신머리가 심각하게 없었어서 상황적으로는 힘들었는데, 힘들다고 생각한적이 없었어요 무슨일이 생겨도 깊게 생각하지않았어서 살기편했던 시절이에요 그리고 집이사갈때마다 좋아져서 생각없이 나름 잘살았었네요
,,,
그러면,,
10-14세 시절은 어느정도 는 판단이 될 때라서, 혹시 10-14세 때 정신적으로. 희망 긍정 쪽이셧던 거 같던가요, 혹은 압박 피곤. 좀 힘듬.. 이 둘중.. 어느쪽이 좀더 가까웟던거 같은가요,
공부압박이 심했어요 어릴때부터 학원에다녔었는데 엄청 산만해서 같은 시기에 학원 다닌 친구들보다 학업성적도 낮았고,수업에 가만히 책상에 앉아있는것도 힘들고, 중학교 입학하고나서 엄마는 초3부터 학원다닌거치고 성적이 너무 안나온다고 혼났었어서 중2때 선생님이 엄마불러서 대안학교 생각해봐라하면서 중2가 제일 힘들었네요
님이 느끼셧던대로의 근황이 님 사주의 답 일거라서요...
그 근황이시면..,
정신적으로 2019년이랑 초등학교1학년서3학년까지 행복하고 나머지는 그렇게 행복하다고 느낀년도는 없었던거같은데…
묘목 편관대운때는 다소 고전.,., 상대적으로 병화인성대운때는 그보단 좀더 나앗엇던 근황 같군요,
맞아요
그러면. 확인차.. 중2때가 2018년인가요 2019년인가요
2018년이요
밥안먹엇더니 머리 스니 와,,,막 오타가,.
밥먹으러 가려다가 봐서 인지 흠.. 암튼. 그러면.
편관운 때 비해서 인성운때가 좀더 나앗앗다는 근황이신듯 하군요,
,,,
공부 자격증.,, 쪽이라는거 같습니다. 오행상 화,, 를 쓰는 방향이.
괜찮을듯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