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깨어나 꿈이었어 하고 흘려 보낼 수 있는
일들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삶인 걸 하느님은 아실건데
왜 이런 경험을 피조물에게 하게 하는지..
내가 신이면 내가 만든 생명들이 굳이
고통을 심하게 겪게 만들어서 영적 성숙을
꾀하진 않을 거 걑고 이왕 만든 거 즐겁게
살게 해주는 게 맞는 거 같다.
영적 성숙과 각성을 통해 성장하더라도
신의 경계에 진입하도록 하진 않을 거 같은데
어차피 보잘 것 없는 피조물로 살바엔 즐거운
삶에 초대해야지 고생시키는 목적이 뭐야
이러다가 서로 질시하고 싸우고 전쟁나고 난리나는데
그런 희생을 정당화 할만한 신의 목적이 뭐냐는 거지
감옥...형벌... 죄인이라그러잖아 감옥같음 암만봐도 누리는 죄인들은 박왕10같은거고
죄.. 우리가 기억도 못하는 무슨 죄를 생전에 지었던 것일까 죄없는 완전무결한 존재로 만들 순 없으니 그런 거지. 완전무결하고 원죄없는 건 신의 경계만 가능하니 신이 신을 만들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