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하루에 한끼라도 밥과 국 반찬들이 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층간흡연 소음 등 생활 공해에
노출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 도서관 환경이
주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행복해서
싱글 벙글 즐거울건데
저중에 식사는 직접 그렇게 해서 먹는 사람도 많은데
너의 게으름 때문이 아니냐고 지적할 수 있는데
직접 해먹는 거 말고 시중에서 저렇게 어렵지 않게
사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말함
저런 백반 정식류 파는 식당도 드물고 대부분의 식당이
저녁 7시만 되면 다 문을 닫아버리니 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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