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고 니네고 이번 도모한거 어차피 뜻대로 안 돼

니네는 때거지로 개죽음 당할거고 여자도 괜히 일 벌린거 후회할텐데 알아봐서 안 알아봐지는게 없거든... 모르니까 하는거지...

항상 말하지만 뭘 몰라야 사고를 치는거야

그리고 대체 뭘 얼마나 해놨길래...?

졸개가 여자 어차피 죽을거라더만... 아... 애 건들지마

어차피 절대 뜻대로 안 돼 함부로 나서서 설치지 않으려고 참는거지

개막장으로 상황 일체 바로 정리 다 해버리자면 해...

급한 불만 끄고 두는건 의사 묻지 않고 함부로 그러고 싶지 않아서야

돌아오면 아는 모든 이야기가 다 될거야

니네 쪼가 보이면 나도 움직여 가만 있을 때 말귀 알아쳐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