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기가 없고 당분이많아서 상한건 아니지만 맛이 변질되어서 한 160년전에 나치군대에서 군인들한테 나눠줬을법한 시원찮은 맛이 남  처음에 깔땐 생과일같은 맛이었는데 이젠 그냥 숨을 참고 삼키고싶은 먼지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