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은 어리니까 패기도 있고 마냥 이쁨받고 밝던 시절이었고 임진년도 이쁨받으면서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산 해였음 신기한게 무자월 임진월도 좋더라 정유년부터 고꾸라진것 같아 근데 사주탓만 하기엔 방황한 시간이 기니까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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