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쎄게 말해도 폭발적인 감정이 느껴지지는 않는다는 거임 

부정적인 감정들을 알아서 소화를 시키니까 대화할 때 누군가에게 해가 된다는 느낌이 안 들지 

그 무해함이 업을 스스로 못 닦는 사람들한테서 무례함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