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절대 엄마 잠잘 때 안건들거든(각방 쓰셔)


근데 자기는 남편 때문에 잠 못잔다고 하면서 절대 잠을 안자는거야;


사실 아빠는 엄마가 잠자든 말든 상관은 안하는데 왜 내가 언제 잠 자는걸 방해햇지? 이러기는 하는데


여튼 신기함 설거지도 고의적으로 몰아서 새벽 2시~3시에 해


그 이전엔 집에서 스쿼트 운동만 하셔; 뭐랄까 진짜


예수님이 와서 우리엄마 좀 고쳐줫으면 좋겟어 옆에서 볼 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