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녀인데 신금남 ㅈㄴ좋음

어케좋냐면

걍 뭘 해도 편안하게 느껴짐

먼 잘못을 해도 그냥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되는 느낌

그와 반대로

정화남은 미친 병신 도덕관념 개박살난 소름끼치고 크리피하고 음침한 이중인격 나르시시스트

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