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합이 완전하다면, 네 운대가 좋아야 할거다.
운에 따라 스케일을 크게 만들기 때문에,
탁명이라면 천격중에 천격이 되겠고,
청명의 용팔자라면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지.
삼합, 방합,. 삼형, 일주나 년주의 천극지충.. 이 네 가지가 경우가 그러하다.
청의 건륭황제나, 반신반인 박정희나, 미국의 오바마를 사주를 보더라도,
어떻게 권력의 정점에 서서 이름을 낼 사주인가 오리무중일 수 도 있겠는데.
형이나 천극지충이 있는 경우가 권력을 얻기에 제법 좋지.
그러나 반대급부도 크지. 운이 쇠락할때.
(노무현은 천극지충은 아니더라도 충을 써먹어서 승부사 기질로
이겨냈지만.. 결국은..)
여하튼, 이로서 길흉은 운의 그릇에 달려있다는 것..!
사주원국상의 상은 양날의 검과 같아서
운대에 따라서 좋은 의미로 작용하거나 잠잠한데
흉할때는 반드시 불리한 의미로 작용하게 된다.
저런 대격은 더더욱.
여튼 이런 경우가 용팔자에 여의주를 얻어,
하늘과 땅을 떨쳐 오르는 상이라.. 스케일을 크게함이니
대격이라..
이걸 썼는데, 또 글을 지워 버렸네.. 누군지 몰라도.. 참..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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