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병원도 오랫 동안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몇명의 고마운 간호사들 덕분이었다.


그리고 몇명의 간병인들


병원이야 환자 인원수가 많으니 개별적으로 충분히 보살펴 주기는 현실상 불가능하다.


몇 몇의 고마운 간호사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맡길 수 있었다.


자신의 건강도 해쳐가면서 일하는 몇몇의 진심인 분들을 보면서


세상 어떤 일을 하는 사람 보다도 위대해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세상의 권력을 가지고 싶은가 높은 위치에 오르고 싶은가


아니면 큰 돈을 벌고 싶은가


진정으로 세상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려면 그런 것은 상관 없지 않은가


어떤 것이 일초를 살아도 가치 있는 삶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