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기 그래놨어 난 진짜 왜 살까 하
이건 무슨 일이 벌어지던 반드시 책임지고 바로 잡아야 한다...
멀쩡히 제자리로 돌아와서 산다 이걸 보기 전에 머릿속에서 이 생각 못 떨굼 그게 되는 사람이 아니다 ;;;
아마 죽는 날까지 매일 떠올리며 자책할듯
아 나 원래 이래서 바닥에 쓰레기도 못 버리는데
나 때문에 환경미화원 아저씨 개고생하고 비참했겠지? 이 생각 들어서... 음 무튼...
종일 눈을 뜨면 잠들 때까지 어떡하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
이래저래 생각은 몇 가지로 정해졌는데
내가 이래버리면 진짜 싫어할거 같아서 뭐 하기가 참 그래
너무 걱정되서 급한 불은 껐죠 아
아 난 진짜 개버러지인가봐 밥을 왜 쳐먹고 왜 살까 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