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이미 거슬릴대로 거슬려서 저번에도 실종 경고 했는데
또 나대 시켜서 하는 모든게 티나...
진짜 사라지고 싶냐? 눈에 들지마...
내가 기다리라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게 그거요...
이번 일로도 보긴 봤죠? 역작업 썰 일부 풀거야 다 끝나고
듣고 까무러칠거다... 난 애초에부터 너나 니네 아저씨들 정도 상대 아니야... 고아가 행동 방침을 일체 지시를 했어...
걔 이미 거슬릴대로 거슬려서 저번에도 실종 경고 했는데
또 나대 시켜서 하는 모든게 티나...
진짜 사라지고 싶냐? 눈에 들지마...
내가 기다리라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게 그거요...
이번 일로도 보긴 봤죠? 역작업 썰 일부 풀거야 다 끝나고
듣고 까무러칠거다... 난 애초에부터 너나 니네 아저씨들 정도 상대 아니야... 고아가 행동 방침을 일체 지시를 했어...
내가 너네 같은 벌레로 살았으면 너 정도의 사람 아니야 나이보다 아주 한참 위까지 진작 올라갔을걸 인간 착해서 멀쩡히 사는게 다지 무슨 나는 마음이 약해서 나쁘게 못 살아
일체 눈에 들지마 어차피 나 이길 일 없어 애초에 내 포지션은 상황 변동 안 주고 묵묵히 자리 지키기 외에 없어
하루 그 부장도 하고 실장도 하는 재작년에 영감 데리고 조 앞에 애기 유모차 그 사람 말고 ㅋ 하루가 넷이라며 그 김회장 어쩌고 안경 아재가 부른 그... 걔 말한거 아니야
아 글구 김회장 그 사람... 이해림 남친 아는 형인가 맞지??? 해림이 미친년인거 알려준거 감사하세요 그거보다 더 미친년이니까 이혜림이냐 해림이냐 무튼 냄비
글구 이번 일 내색 없이 12월에 앞 전 애들 일부러 재낀거야 진작 가능했는데 약점을 쥔 상태로 일단 지켜보려고 둔거야 얘네 재끼고 개겨서 짤린 상태여야 영감이 안 데리고 가려고 확실히 바로 죽일거 같아서 빌드업 하고 나름대로 진행 한거야
나는 지능적이고 되게 합리적인 사람이야 인간이 욕심이 적고 순하고 착해서 존나 다행인 사람이라니까 무슨 나더러 뭐 멍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하다 이런 새끼들한테 별 말을 다 들어요 오빠가 말한 총명한 년 그거 아마 그 자살한 대구 의사가 한 말일거다...
글구 고아 다시 안 봐 그치만 애초에 내 지분이 명백히 존재하는 돈이야 첫 원금 그 돈에서 활동비 일체 제외 최소 절반 이게 내가 생각하는 최소 비용이야 이 밑은 말이 안 돼
역작업 썰 대다수가 이번 일 비교가 어렵게 그 이상이야 전부 다 풀면 백프로 적극적으로 살해하려고 드는 사람들이 나오는 이야기야 ㅋㅋ 나 니들 상대 아니야 덤비지마 이겨질 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