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다
부모복도 인복도 없고 재능도 없는데
질투심 쓸데없는 경쟁심만 가득해서 찌질한 인간류 원탑인 듯
그나마 타고난 건 외적으로 피부톤이랑 비율 괜찮은 거,
눈코 성형해서 그나마 예쁘장 소리는 듣고 사는 거(근데 이것도 돈 들인 모든 부위가 드라마틱하게 절대 안 예뻐짐ㅋ)
운동신경 좋고 노력충이라는 것 정도밖에 없음
인성적인 부분에선
내가 어렵게 자라서 남들 헤아리고 어려운 사람들 도우려는 마음은 그나마 있고 정은 많은 편이라
천성은 아주 개버러지급으로 못돼먹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연인한테는 최악으로 뒤통수 맞고
친구나 지인들도 뭐..
주변에 진짜로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거나 배울 만한 인간도 드물고
그리 잘난 인간도 아니건만 억까도 존나 당하고 삶
일은 열심히 하고 잘해서 일적으론 인정받고 살긴 하는데
주변에 그래도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내가 억까당하는 꼴 보면 하나같이 "넌 진짜 잘못 없는데 왜 유독 못된 사람들이.. " 이런 얘기함
팔자가 이러니 성격도 점점 씹창나고 심연으로 빠짐 .
나 사주알못이었는데 내 사주 대충 알고나서..
사주 너무 잘 맞아서 두렵고 힘듦 도망치고 버리고 싶다 ㅈ같은 운명 ㅋ ㅗ
성당이라도 다녀서 다른 힘을 얻고 싶다
매일 천주교 공부함
근데 사주에 종교도 없대 쌰갈
무조건 관으로 쳐야되는듯 수치처럼 - dc App
나 사주알못인데 1년 전에 진짜 기막히게 잘 맞히는 무당한테 점 봤는데 관운도 부족한 사주라더라..
수지가 관으로 어케 치는건데?
실력쌓아서 견제못하게 - dc App
통수맞는거 불쌍한척하는애들한테 속았지? 그거안하면 발복인디
그런 케이스가 많긴 해 쓸데없는 동정심 버리고 싶다 진짜 여자가 동정심 연민 과하면 지 팔자 조진다는 건 1000퍼 맞말임
@글쓴 역갤러(1.216) ㅇㅇ그런거 버려ㅋㅋㅋ
@글쓴 역갤러(1.216) 나는 동정심없는데도 대운세운에서 비겁 겹쳐서 들어오니깐 불쌍한척하는애들 ㅈㄴ꼬이거든? 그거에 속으면안됨 나한테 까인애들 다른애한테가서 또 불쌍한척하더라 그 애는 진짜비겁다
ㅋㅋㅋ 가스라이팅 좆나 하내 ㅋㅋㅋ 역갤은 삼송이지 ㅋㅋ - dc App
비다 연예인들 보고 비겁을 어떻게 쓰는지 보고 배우면됨. 말왕, nct도영, 엑소세훈, 이효리, 정은지
아니야 너가 실력 가꾸고 열심히 살면 돼 충분히 그릇크고 좋은 사주니까 낙담만 하지마
나도 너랑 같은 아픔이 있는데 걍 나는 쌍년이 되기로했다 병신새끼들이 급안나누고 다 공평하게 대하니까 나를 좆만만이로 알길래 그냥 하고싶은말 다 하고 사니까 마음이 좀 편해짐 관을 쓰는게 힘들면 식상이라두 써 비겁다 자체가 천성은 착하고 좋아서 틀린말 하는 경우는 없음 너무 맞는 말만해서 못된놈들이 그게 싫어서 째려보는거지 근데 그 못된놈들은 어짜피 젤 윗대가리 아니라 고만고만한 인간들이라서 굳이 걔네한테 잘보일 필요도 없음 걍 할말 다 하고 살어. 니 기분을 최우선시 여기고 - dc App
실력은 당연히 가꿔야 겟지 하지만 그 실력을 가꿨다고 인정받을려고 하지말어라 그 못된놈이 너의 그런모습을 보고 다시 후려칠려들꺼니까 너 이뤄내서 자기한테 콩고물이라도 내놔라고 달려들꺼임 왜냐 너네는 재관다자들보다 쟁재하기 쉽거든 다루기 쉽다는 말이다 그러니 걔네한테 쟁재당할 빌미도 주지 말란 말이다 인정받고싶은마음, 사랑받고싶은 마음 모두 쟁재의 가능성에 해당된다 그걸 다 버려야 쟁재를 안당한다 그냥 인생에서 사랑을 버리고 누구보다 냉소해져라 여자남자 가릴꺼없이 냉소적으로 대해라 그 마음이 너를 지킬꺼다 - dc App